✅ 댓글 하나, 리뷰 한 줄… 고소당하셨나요?
▶ 김민후 변호사, 검·경 모두 “혐의없음”으로 사건 완전 종결!
《평판위기 넘는 법》 공동저자이자, 국내 최고 수준 명예훼손 방어 전문가
💬 “병원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고, 카페에 내 솔직한 경험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요즘은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인터넷에 남기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 리뷰 한 줄
✔️ 카페 게시글
✔️ 댓글 한마디
이 모든 것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고소되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 실제 사건에서의 성공사례
의뢰인은 의료사고 피해 이후,
한 포털 카페에 다소 격앙된 표현이 담긴 공론화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그 병원은 즉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김민후 변호사는:
✔️ 게시글 전체 맥락을 ‘공익적 목적의 사실 적시’로 해석되도록 정리하고
✔️ 과장처럼 보이는 표현도 ‘의견표현의 범위’임을 설득하며
✔️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혐의없음)’, 검찰 단계에서도 ‘불기소(증거불충분)’를 받아냈습니다.
📲 카카오톡으로 도착한 ‘혐의없음’ 문자 알림은
형사사건에 휘말린 의뢰인에게 진짜 해방선언이었습니다.
📚 왜 김민후 변호사인가?
▶ 인터넷 명예훼손 방어 실무 경험은 물론,
▶ 한경무크 출판사에서 출간한 『평판위기 넘는 법』의 공동저자로
▶ 표현의 자유와 명예훼손의 경계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입니다.
“표현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합니다.
그 자유가 침해당했을 때,
법의 언어로 강하게 방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명예훼손 사건에서 핵심은 단순히 ‘사실 여부’가 아닙니다.
✔️ 해당 표현이 의견인지 사실인지
✔️ 허위로 보일 수 있는 단어의 ‘문맥’
✔️ 공익성과 진정성
✔️ 고소인의 악의성 여부
이 모든 요소를 종합 분석해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민후 변호사는 그 작업을 수십 차례 이상 해온 실력자입니다.
📞 “나도 모르게 고소를 당했습니다”
“그저 솔직한 리뷰였을 뿐인데…”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 인터넷 표현으로 인한 고소 사건,
지금 바로 김민후 변호사에게 상담받으세요.
✅ 경찰 단계 ‘불송치’
✅ 검찰 단계 ‘불기소’
✅ 수사기관 직접 대응부터 의견서 작성까지 풀케어
✅ “표현의 자유 vs 명예보호” 법적 줄다리기, 국내 최고 수준 대응
댓글 하나에도 인생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댓글이 ‘범죄’가 되지 않도록 지킬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평판위기 넘는 법》의 저자 김민후 변호사와 함께하십시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인터넷 리뷰글] 명예훼손 경찰 불송치/검찰 불기소 성공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5bcfdd5fba2d70784d3aab-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