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방폭행? 피해자가 오히려 가해자로 몰리는 억울한 상황, 끝까지 뒤집었습니다!
💥 상대방은 결국 ‘상해죄’로 형사처벌, 김민후 변호사의 전략적 대응
💬 “제가 맞았는데, 오히려 제가 가해자라고요…?”
CCTV도 없고 목격자도 없던 어느 쌍방폭행 사건.
경찰은 ‘누가 먼저 때렸는지’보다, 누가 더 잘 대응했는지를 보고 판단합니다.
실체적 진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증거가 있는 쪽이 이깁니다.
📌 김민후 변호사는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다음과 같이 대응했습니다:
✔️ 상해진단서 즉시 확보
✔️ 초동 진술부터 일관된 피해자 주장 설계
✔️ 가해자의 폭행의도와 상해결과를 구조적으로 입증
👉 그 결과, 상대방은 ‘상해죄’로 기소,
검찰은 정식재판도 아닌 ‘구약식 처분’으로 빠르게 형사책임을 물었습니다.
(※ 구약식: 약식기소 후 벌금형 확정 예상)
🎯 “쌍방폭행, 방심하면 피해자가 됩니다.”
📌 특히 증거가 부족한 사건일수록,
단순폭행인지
상해죄인지
그 구분 하나로 형량과 위자료가 전혀 달라집니다.
💼 김민후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사건에 강합니다:
✅ 쌍방폭행 중 실제 피해자 입증
✅ 상해죄 성립 → 민사 위자료 유리하게 전개
✅ 무혐의 주장보다 ‘상대방 처벌’ 전략에 집중
📞 폭행 사건에 휘말리셨나요?
당신이 억울한 피해자라면, 그 억울함을 뒤집어 증거로 만들 사람이 필요합니다.
형사경력 10년, 수많은 쌍방사건의 진실을 밝혀온 변호사
👉 지금 바로 김민후 변호사와 상담해보세요.
상대방은 처벌받고, 당신은 떳떳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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