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들은 직장 동료였던 가해자가 사업 때문에 필요하니 돈을 빌려주면 바로 갚고 이자도 주겠다는 말에 속아 거액을 빌려주었는데 가해자를 이를 변제하지 않고 잠적하여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즉각 차용금 사기로 형사고소하였고 검사는 혐의를 인정하여 기소하였으며 이후 가해자와의 합의로 피해액인 대여금을 변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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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