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전문변호사, ‘무죄’로 혐의 벗은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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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전문변호사, ‘무죄’로 혐의 벗은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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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전문변호사, ‘무죄’로 혐의 벗은 성공사례 

김민규 변호사

사이버명예훼손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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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예훼손 전문 김민규 변호사”입니다.


명예훼손은 공공연하게 다른 사람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리는 사실 또는 허위 사실을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퍼트리는 경우 성립되는 범죄이며, 절대 형량이 가볍지 않은 범죄입니다.

▮오프라인 명예훼손

사실적시 :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 사실 적시 :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온라인 명예훼손

사실적시 :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 사실 적시 :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다만, 명예훼손도 형사사건에 해당하는 만큼, 혐의에 연루된다고 무조건 처벌되는 것이 아닌 ① 공연성, ② 사실의 적시, ③ 특정성 3가지 성립요건을 충족해야만 처벌되기에, 억울하다면, 이에 충족하지 않는다는 점을 소명해야 하는데요.

특히, 3가지 성립요건 중 1가지라도 충족되지 않는다면, 형사처벌을 피할 수 있기에, 사전에 리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이 법원과 일반인의 기준이 다른 만큼, 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명예훼손전문변호사, ‘무죄’로 혐의 벗은 성공사례”를 소개해 드릴 테니, 혐의에 연루되었지만, 억울한 상황이라면, “명예훼손 전문 김민규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셔서 법적인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명예훼손전문변호사, ‘무죄’로 혐의 벗은 해결사례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건개요 >>

의뢰인은 N사에서 만든 게임을 하던 중 온라인상에서 만나 A씨와 시비가 붙게 되었고, 그 당시 화가 났던 나머지, 욕설과 더불어 허위사실을 진실인 것처럼 속여 A씨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발언에 크나큰 상처를 입었던 A씨는 의뢰인은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으며, 그로 인해 의뢰인께서는 7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위기에 처하였는데요.

다만, 이때까지만 해도 의뢰인께서는 혐의가 인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홀로 대응하였지만,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의 혐의를 인정하였고, 법원으로 송치했던 만큼, 징역형 선고가 유력한 상황이었습니다.

<< 명예훼손 전문 김민규 변호사의 조력 >>

상담을 진행해 본 결과 의뢰인이 한 행동으로는 명예훼손이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본 변호인은 판단하였고, 우선 성립요건과 의뢰인이 한 행동을 분석하며, 대응전략을 모색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의뢰인이 허위로 사실을 적시한 것은 맞지만, A씨의 닉네임과 이름 등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을 이유로 들며, 명예훼손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법원에 강력히 주장하였는데요.

이외에도 당시 A씨 이외의 사람들이 주위에 없었던 만큼,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 의뢰인에게 비방의 목적이 없었다는 점을 물적 증거로써 소명하며, 무고함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 명예훼손 전문 김민규 변호사의 결과 >>

그 결과 법원에서는 본 변호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고, 당시 의뢰인이 연루된 명예훼손죄 혐의에 대해 ‘무죄’로 구제해주며, 다행히도 의뢰인께서는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안은 의뢰인께서 홀로 대응했던 만큼, 자칫 혐의가 인정되어 처벌될 수 있었지만, 다행히도 본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재판단계에서 무죄라는 아주 좋은 결과로 사건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명예훼손죄 혐의에 억울하게 연루되었지만, 구제받고,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한다면, 이때는 성공사례와 감사후기로 실력이 보장된 “명예훼손 전문 김민규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셔서 법적인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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