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만난 사이 일 뿐인데...
제가 상간자라니요?
저는 정말로 억울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사안은
업무상 만난 지인 사이를 오해한
원고로부터 소장을 받게 되었지만,
차분히 마음을 가다듬고
도움을 구하기 위해 저희를 찾아주신 사례입니다.
의뢰인이 지인과 친분이 있었던 것은 맞으나
부정행위는 결코 아니었던 점,
지인은 이미 혼인관계가 파탄되어 이혼 소송 중이었던 점,
해당 혼인은 이러한 교우 관계로 인하여 파탄 난 것이 아닌 점 등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원고 측의 여러 가지 주장이 있었음에도
의뢰인(피고) 분 상황과 제반 사정 등을 전략적으로 법원에 전달하여
원고의 3,000만 원 위자료 청구를 70% 이상 방어할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판결문 공유드립니다.
처음 소장을 받게 되면
설령 잘못한 것이 없더라도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겁부터 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정말 억울한데 판사님이 내 말을 믿어주실까,
걱정부터 앞서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우리의 입장을 명확하고 전략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장샛별 대표 변호사님의
상담을 통해 사안에 맞는 맞춤형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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