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위반 회사대표
무죄 및 벌금형 방어 성공!
의뢰인은 회사의 대표이사입니다. 직원이 약 40명가까이 된다는 점에서 근로자와의 마찰이 많이 생길 수 있어 늘 직원관리에 최선을 다하였으나 휴일근무,초과 연장근무, 휴계시간제한 등으로 인해 고소당하였습니다.(의뢰인 보호를 위해 각색하였습니다.)
노동사건 경험이 많은 법무법인 대환의 변호인단은 근로계약서부터 살펴보았고, 근로자들의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였습니다. 일부는 사실이지만, 상당 주장은 사실이 아닌 점이 있어 이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휴계 시간 관련하여 틈틈히 화장실 및 흡연 시간까지 있었다는 점을 증명하여 이 부분에서는 무죄를 받아낼 수 있었고, 일부는 혐의가 명백하였으나 적극적으로 반박하며 벌금 100만원이라는 소액으로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고검장*검사장 출신의 변호사", "부장검사 출신의 변호사" 및 "부장판사 출신의 고문변호사"와 "검찰 및 경찰 수사관 출신의 전문위원", "금융감독원 출신의 전문위원" 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대응하고 있으며, 민사전문변호사 및 형사전문변호사가 사건 초기부터 끝까지 처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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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