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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골프장 경기팀장이 자기 생일 선물 기대한다느니, 본인이 취임한지 1년이 되었다면서 상납을 요구합니다. 그러면서 상납안하는 캐디들한테 폭언을 하고 무전으로 욕까지 합니다. 사소한 걸로 트집잡아 조리돌림까지하고 출장유보, 대기바꿈금지 등 사람을 집요하게 괴롭힙니다. 반면에 상납을 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잘못을 해도 다 넘어갑니다. 정신적, 육체적 공통을 심하게 겪고 있는데 특수고용직이라 보호도 못 받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가능한 조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신과약도 먹고 있으며 회사에 팀장의 횡포와 괴롭힘을 얘기해도 방관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