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사기 피해(투자증권 사칭사기)
5천만원 단기간 전액회수 성공
의뢰인은 투데이투자증권 사칭 사기에 당하여 약 5천만 원의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피의자인척 접근하고 계좌정지를 풀도록 요구하여 법무법인 대환의 변호인단은 전액을 돌려준다면 풀어주겠다고 한 사건입니다.
의뢰인 보호를 위해 많은 이야기를 공개할 수 없지만, 이례적으로 단기간에 전액회수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검사장 출신의 변호사", "부장검사 출신의 변호사" 및 "부장판사 출신의 고문변호사"와 "검찰 및 경찰 수사관 출신의 전문위원", "금융감독원 출신의 전문위원" 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대응하고 있으며, 민사전문변호사 및 형사전문변호사가 사건 초기부터 끝까지 처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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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