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씨와 문가비 씨, 논란의 중심에 선 두 사람이죠.
정우성 씨는 광고를 많이 찍는 배우로도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광고 계약을 회피를 해왔다는 얘기들도 들려오고 있죠.
그렇다면 혼외자 논란과 광고 계약, 과연 이 조합은 어떤 폭풍을 일으킬까요?
광고 계약에는 '이미지 손상' 조항이 자주 들어갑니다. 쉽게 말해, 광고 모델이 대중의 신뢰를 떨어뜨릴 만한 일이 생기면 광고주는 계약을 해지하거나 위약금을 청구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이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뭐냐?
정우성 씨의 임신 이슈가 '가족 중심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게 아니라, 혼외자라는 점에서 '무책임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로 비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광고주는 '위약금 내세요' 하고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분은 이번 이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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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유 (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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