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주 소재 공기업의 근로자로 회사를 상대로 지방노동위원회 부당징계 취소를 청구하였던 사건으로,
초심에서 신청이 인용되어 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하였습니다.
2. 사측은 기존 대리인을 해임하고, 새로운 대리인을 통해 사건을 진행하였으나, 추가적인 주장에 대한 반박과 자료 제출로 사측의 재심신청 또한 기각하였습니다.
3.의뢰인과 함께 직접 세종시에 위치한 중앙노동위원회에 출석하여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4.진행하면서 힘도 들고 걱정이 많았던 사건인데 노력한 만큼 결과가 좋았던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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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명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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