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기업은 해고를 쉽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화에 기인한 탓도 큽니다.
근로자가 연차가 낮을 때는 이직이 쉬워서, 외국계 기업의 문화에 따라 해고를 다투지 않으나,
근로자가 연차가 쌓이게 되면, 이직이 그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쉽지 않아, 부당해고를 적극적으로 다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외국계 기업의 특징을 잘 파악하여야, 대응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안의 경우, 외국계 반도체 기업이었는데, 글로벌 인수,합병 과정에서 부당하게 해고를 당하자, 이를 다투어 최종적으로 승소를 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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