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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대위권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을까? 채권추심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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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대위권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을까? 채권추심법률사무소 

안민석 변호사

채권자대위권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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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강물 안민석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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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준 돈, 떼인 돈, 제대로 받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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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문자나 카톡 메세지 등만 있다면 가능하며,

효과적으로 압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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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분쟁 유형은 바로 돈과 관련한 다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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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돈을 빌려 갔는데 갚지 않는다든지 또는 어떤 계약의 대가로서 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돈을 지급하고 있지 않다든지 등의 사건이 발생하여 피해자가 매우 답답한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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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돈을 받아낼 권리가 있다는 증거가 명확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침해된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한 번쯤 목격해보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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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으로 돈을 받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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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도 뻔히 존재하고 상대방이 어느 정도의 돈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해 의문이 있으실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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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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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A가 B로부터 1억원을 빌려 갔다면, B는 A에게 1억원의 금전채권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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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A가 제3자인 C로부터 1억원을 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B에게 돈을 갚지 않기 위해 그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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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B는 어떤 방법을 활용하여야 A로부터 돈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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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시된 대로 증거가 명확하게 존재하는 만큼,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승소 판결을 받아내고 이를 근거로 강제집행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으나, 이는 너무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드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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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송 중간에 보전처분을 제대로 걸어놓지 않는다면 A가 C로부터 받아낼 금전채권을 임의적으로 처분해버릴 수도 있는 문제 또한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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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 대위권'의 의미 / 행사하기 위한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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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채권자대위권의 행사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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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대위권이란 채권자가 자기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자기 채무자에게 속하는 권리를 대신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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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제404조 제1항에 의하면, 채권자는 자기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채무자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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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때 일신에 전속한 권리에 대해서는 채권자대위권을 행사할 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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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2항에 따르면 그 채권의 기한이 도래하기 전에는 법원의 허가없이 채권자대위권을 행사할 수 없으나 보전행위는 예외적으로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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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채권자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요건들을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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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전의 대상이 되는 피보전채권이 존재하여야 하고, 피보전 적격이 있어야 하며, 채권 보전의 필요성이 있어야 합니다(이때 채무자가 무자력이면 이 요건은 충족되고 특정채권의 보전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도 인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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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무자가 권리행사를 하지 않아야 하며, 채권자의 채권(피보전채권)이 이행기에 있어야만(예외적으로 재판상의 대위나 보전행위는 이행기 전이라도 가능) 채권자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피보전채권 인정 / 행사 시 유의해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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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예시로 다시 돌아가보면, A가 C에 대해서 갖고 있던 1억원의 금전채권을 B가 채권자 대위권의 명목으로 대신 행사하기 위해서는, 보전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B와 A 사이의 채권(피보전채권)이 존재하여야 하고, 그 채권이 일신전속권에 해당되지 않으며, A와 C 사이의 채권이 이행기가 이미 도래하였으며, A가 B에 대한 채무를 이행할 수 있는 자력이 없는 상태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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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제시된 금전채권(치료비채권, 임대차보증금채권, 유실물의 습득, 상속등기청구권, 명의신탁에 따른 손해배상청구권 등)뿐만 아니라, 토지반환청구권, 지상권설정등기청구권, 양도담보에서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임차인의 임차권, 물권적청구권 등의 채권에 대해서도 피보전채권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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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금전채권이 아닌 경우일 때 권리를 행사하는 때에는 채무자의 무자력 요건이 요구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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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가 대위권을 행사한 때에는 채무자에게 통지를 하여야 하고, 이 통지를 받은 후에는 채무자가 그 권리를 처분하여도 이로써 채권자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민법 제405조 제1항,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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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으로 대위권 행사의 효과는 직접 채무자에게 귀속하는 것이지만, 채권자가 자기에게 인도할 것을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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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권자 대위권은 채권자가 자기의 이름으로 행사하되, 반드시 재판상으로 행사할 필요는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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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앞선 언급과 같이 이행기 전의 채권은 법원의 허가를 얻어야만 행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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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법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권리, 변호사의 도움으로 주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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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채권자대위권의 개념과 행사요건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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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권리 행사가 문제되는 사건들의 경우에는 그 사실관계가 복잡하고, 또한 행사요건을 충족하였는지의 여부에 대한 판단이 엇갈리는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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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본인이 적법하게 보장받아야 할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제3자에 대한 채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않아 그 권리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광교채권추심법률사무소를 방문하여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채권자대위권을 행사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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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인 본인의 어떤 권리를 위하여 채무자가 제3채무자에 대해 갖는 채권을 대신 행사할 것인지, 그리고 그 피보전채권의 이행기 또는 변제기가 도래했는지, 또한 정말로 대위할 채권에 대해 채무자 스스로 그 권리행사에 나서지 않고 있는 것인지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면밀한 판단이 이루어질 때 실효성 있는 채권자 대위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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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전문적인 법률지식과 실무능력을 요구되는 만큼, 반드시 광교채권추심법률사무소의 변호사 조력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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