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지담에서 진행한 조리실무사에게 발생한 폐암에 대한 산업재해 승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1. 경위
이 사건 재해자는 16년 9개월 동안 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실무사로 근무했습니다.
재해자는 조리실무사 일을 그만두고 식당에 취업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비소세포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조리실무사의 폐암 사례를 접한 후 법률사무소 지담에 산업재해 신청을 의뢰하여 승인 결정을 받았습니다.
2. 쟁점
②질병이 발생한 후 3년 이상 지났음에도 산업재해 신청이 가능한지?
3. 결과
근무이력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있고,
과거 재해자가 근무했던 사업장의 현재 인원, 식단 등을 최대한 검토하여 자료를 정리하였고 재해자의 당시 업무에 대해 입증하는 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산업재해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4. 의의
조리 흄과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가 부족했습니다.
조리실무사의 폐암 사례가 다수 확인되면서, 이 사건 역시 산업재해로 승인될 수 있었습니다.
직업성 암의 특성상 10년 미만 근무하였다고 하더라도 업무와 관련성을 부정할 근거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