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사망한 형제가 생모와 호적상 모가 달랐던 사안
외국에서 사망한 형제가 생모와 호적상 모가 달랐던 사안
해결사례
가사 일반

외국에서 사망한 형제가 생모와 호적상 모가 달랐던 사안 

오경수 변호사

친생자관계존부확인




1. 사실관계


원고는 망 B의 자녀. 외국에서 사망한 A와는 형제지간. 망 A의 가족관계등록부에는 모가 망 C로 되어 있는 상태. 외국의 유전자감정기관이 A의 시신 일부에서 유전자 샘플을 검사를 하여 그 결과를 한국으로 보냄. B는 가족관계등록부 정정을 위해 친생자관계부존재등 확인이 소 제기한 사안입니다.

2. 소송의 경과


외국에서 보낸 유전자검사결과와 원고 B의 유전자를 대조하여 A와 B가 동일모계라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3. 소송의 결과


원고 승소로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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