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내 성추행 조력사례
A 씨는 비서로 5년 이상 일하였다 하였는데요.
자신의 직업에 대해 긍지를 느꼈고, 무탈하게 직장생활을 이어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그 생각이 모두 무너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면접을 볼 당시까지만 해도 젠틀하고, 멀쩡하였던 고용주인 사장 B 씨가 출근 후 한 달쯤 되자 본색을 드러냈다고 하였는데요.
은근히 엉덩이에 손을 대는 것은 물론, 마음대로 손을 잡거나 허리에 손을 두르는 등 원치 않는 불쾌한 신체접촉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A 씨는 분명하게 거부의 의사를 밝혔지만 이를 묵살하고 추행과 사적인 연락을 강제하는 사장 B 씨 때문에 정신과 진료까지 받게 되었다고 하였는데요.
이에 참다 못한 A 씨는 비서성추행 고소를 위해 성범죄 피해자 전담 박지윤 변호사에게 도움을 청해오셨습니다.
성피해자 전담 박지윤변호사 전담팀은 증거파악에 나섰고, 가해자가 A 씨에게 보냈던 음담패설과 A 씨가 친구들에게 했던 이야기, A 씨가 녹음한 음성파일 등이 증거자료로 쓰일 수 잇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형사고소를 진행하였고, 합의를 원치않는 피해자 A 씨에 의견에 따라 사장 B 씨가 징역형에 처하게끔 조력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가해자 B 씨는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해당 피해에 대한 위자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 내 성추행 피해로 하루하루 고통받고 계신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박지윤 변호사가 당신과 함께 목소리 내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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