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책임(타인권리매매)에 기한 손해배상청구 승소
담보책임(타인권리매매)에 기한 손해배상청구 승소
해결사례
매매/소유권 등손해배상

담보책임(타인권리매매)에 기한 손해배상청구 승소 

전찬우 변호사

피고 전부승소



<사건 개요>

 

A B로부터 모텔 및 모텔 운영에 필요한 주차장 부지를 매수하였습니다. A가 모텔을 운영하던 중 모텔의 전소유자 C A를 상대로 X토지가 주차장 부지에 포함된다고 주장하면서 X토지를 인도하라는 소를 제기하여 A가 패소하였습니다. C에게 X토지를 뺏기지 않기 위해 C로부터 X토지를 매수한 A B를 상대로 C에게 지급한 매수대금 상당의 금원을 자신에게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손해배상청구를 한 사안입니다.

 


<본 사건의 특징>


B는 다른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하여 1심에서 전부 패소하였습니다. 항소심 수임 후 X토지가 모텔 운영에 필요한 주차장 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본 변호사는 X토지를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X토지에 대한 사진 및 영상촬영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모텔을 실제 운영 중이던 A가 이를 거부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A를 설득하여 간신히 X토지에 대한 사진 및 영상 촬영을 무사히 마쳤고, 이를 법원에 증거(서증 및 영상 CD)로 제출하였습니다.

 


<결과>


변론기일 초반에 B의 주장에 대해 의심을 품었던 항소심 재판부는 본 변호사가 제출한 사진 및 영상을 확인한 후 X토지의 실제 현황에 대해 비로소 제대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판결선고 결과 원심판결이 취소되고 A의 청구는 모두 기각되었고, 판결이 확정되어 최종적으로 A B에게 손해배상책임을 물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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