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을 결심할 때에는 첫 시작인 소송대리인과의 상담부터 받아 확실하게 사안의 쟁점을 파악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사변호사사무실을 찾아 자신이 처한 상황과 그 사안의 정도 등에 대하여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 되었고, 그 갈등이 극대화되었다면 서둘러 이혼하고 독단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진단하고 가사변호사사무실을 찾아 법률적인 자문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가사변호사사무실에서 상담을 할 때는 사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결혼생활이 파탄에 이르게 된 책임이 상대 배우자에게 있다면 유책배우자의 유책사유를 들어 이혼소송 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책사유가 있는 유책배우자는 직접 재판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가사변호사사무실 소송대리인과 함께 사안을 검토 후, 유책배우자도 이혼청구가 가능한 사안인지에 대하여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부부간의 신뢰를 깨는 행위가 있었다면 혼인 파탄의 유책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혼소송을 제기할 때는 법정에서 이혼사유를 입증하고 그 갈등으로 인한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이혼소송은 단순히 관계의 해제뿐만 아니라 양육비, 재산분할, 손해배상 청구 등에 대한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소송대리인의 자문을 잘 받고 전략적인 대응을 구상해야 긴 싸움에서 그마나 덜 피로하고 덜 복잡할 수 있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배우자의 부정행위 등이 가정파탄의 원인이라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위자료라고 부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 부정행위로 인한 상간자 소송, 가정폭력 등의 경우에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혼 후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소송 전에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사변호사사무실을 찾아 소송대리인과 자세히 상담하여 자신에게 맞는 법률전략을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사변호사사무실을 ‘잘’찾아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혼할 수 있었던 A 씨의 사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내 A 씨와 남편 B 씨는 결혼 32년 차 부부입니다. 슬하에는 두 명의 자녀가 있으며 각각 사회생활을 하며 앞길을 개척해나가고 있습니다. 부부가 혼인해소를 하게 된 계기는 B 씨의 가정폭력입니다. 부부는 결혼 17년 차까지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B 씨의 폭력성이 드러났고, 처음에는 소리를 지르고 욕설이 섞인 폭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각해지면서 폭언과 욕설, 모욕적인 발언은 기본이고 A 씨를 향해 물건을 집어 던지곤 했습니다. B 씨가 던진 물건에 A 씨가 맞아 피가 나기도, 멍이 들기도 하며 매일 눈물을 훔치며 우울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자녀들이 곁에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B 씨를 막기도 하고, B 씨에게 말대꾸도 하면서 A 씨를 전적으로 보호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린 아이들이 무슨 힘이 있어 A 씨를 보호해주겠습니까? 그래도 B 씨는 자식들이라고, 본인이 아빠라고 자녀들이 그렇게 행동을 하면 잠시 폭력을 멈추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폭력은 몇 년 더 지속되었고, 자녀들이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자 B 씨보다 등치도 커져 B 씨를 막을 수 있고, A 씨를 정말로 보호할 수 있자 B 씨의 폭력은 사그라드는 듯 했습니다.
A 씨가 그 때 이혼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녀들이 그렇게 A 씨를 보호하고, 단지 가정에서의 문제는 B 씨이지 자녀들이 아니었기에 이혼을 하여 따로 살며 양육권과 친권이 B 씨에게 넘어가는 것도 두려웠고, 자신은 전업주부로 살아왔기에 B 씨가 재산분할을 해주지도 않을 것 같았고, 이혼 이야기를 꺼내면 더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까 두려워 어쩔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폭력 속에 약 17년 정도를 시달리면 살아왔고, 자녀들이 커도 가끔 B 씨는 A 씨에게 손찌검을 하거나 폭언을 하는 등의 행위는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도는 그 전보다는 가벼워졌으며, A 씨도 이제 참고만 있지 않겠다면서 B 씨에게 대응하기로 했기에 A 씨도 맞고만 있지 않고 B 씨가 손을 들거나 욕설을 퍼부으면 소리를 지르거나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는 등 맞서 싸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B 씨가 남자이고, 힘이 A 씨보다 더 세다 보니 A 씨는 B 씨에게 힘으로는 대응할 수 없었고, 가끔 B 씨가 폭력을 휘두르는 날이 오면 그 후에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놓고 병원에 찾아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녀들에게는 이 사실을 숨겼습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했기에 신경쓰이게 하고 싶지도 않았고, 자기 자신이 이제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 씨는 전혀 그러지 못했고, 자녀들이 이 사실을 알자 A 씨에게 당장 이혼하라면서 화를 냈습니다. A 씨는 우울감에 시달렸기에 일단, 정신과 진료를 받으며 회복에 신경썼고, 자녀들이 B 씨와 이혼하고 제대로 위자료도 받기 위해 백방으로 이혼변호사사무실을 찾았습니다.
A 씨와 자녀들은 소송대리인과 함께 논의를 했고, 어떻게 하면 B 씨에게 최대한의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소송대리인은 먼저 그동안 받은 피해를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고, A 씨는 자신의 신체와 만신창이가 된 집안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사실확인서도 작성해줄 수 있냐고 물었고, 당연히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A 씨가 정신과 진료를 받은 내역과 자녀들이 경찰에 신고한 내역 등을 종합하여 증거로 확보할 수 있었고, B 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법원은 A 씨 측이 제출한 모든 증거를 인용해주었고, B 씨의 죄질이 굉장히 크고 나쁘다며 위자료 4,000만 원을 인정해주며 재산분할은 각자 50%씩의 기여도를 인정해주며 이혼할 수 있었습니다.
또 소송대리인은 추후에 A 씨의 안전이 걱정되어 B 씨로부터 접근금지신청을 요청했고, 법원도 이를 받아들여 B 씨는 A 씨와 자녀들의 거주지, 직장 등 생활반경에서 100M이내 접근 금지를 시켰고, 전자매체를 통한 연락도 절대로 금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A 씨와 자녀들은 B 씨로부터의 안전도 보장받을 수 있었고, 최대한 안전하고 신속하게 또, 자녀들과 A 씨가 원하는 대로 최대한의 위자료를 지급받으며 이혼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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