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여당 국회의원 보좌관으로부터 고소라니 정말 두렵습니다. 변호사님 "
의뢰인은 고소당한 사실 자체보다
고소인이 현직 여당의 국회의원 보좌관이라는 점을 더 두려워 하였고,
이 때문에 몇몇 변호사님들이 변호를 어려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파운더스는 그러한 사정을 고려치 않기에,
사건을 착수하였습니다.
발언 자체는 욕설이 들어가 꽤 센편이라
발언 자체를 다투기는 어려워 보였습니다.
이에 파운더스는
1. 사안의 멘트가 보좌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회의원에 대한 것임을 주장하는 것이
특정성 측면에서 유리하고,
2. 해당 국회의원의 특성 및 과거 이력상 그가 이를 직접 고소할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3. 설령 고소하더라도 공공의 이익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판단아래
해당 표현의 특정성이 부족한 측면 및 이가 국회의원을 향한 정당한 비판 이었음을 주장하였고,
이는 받아들여져 경찰단계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표현이 너무 심하다고 하여도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마셔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의 전략을 고민하고
함께 상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파운더스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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