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승소사례의 의뢰인 갑씨는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BJ로, 비제이분 대리로 소송을 진행한 사안입니다.
갑씨는 매우 성공한 소위 유명 비제이, 유명 유튜버인데요,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고 더 밝은 미래를 꿈꿨다고 하는데요,
다만 갑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엄청난 노력을 하셨다고 하던데, 소속사에서는 그러한 부분을 깊게 인정해주지 않고,
그러다보니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지원도 별로 없고, 인정도 해주지 않는 소속사임에도 자신이 벌어들이는 고액의 수익을 나누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갖기 시작했고,
결국 소송을 진행하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아티스트 소송 사례들을 진행해보면 통상 비슷한 이유로 전속계약해지를 생각하시고, 소송에 이르는데요.
이 사건은 그렇지 않았으나 통상적으로 회사에서 ~천만원 을 지급하면,
전속계약을 해지해준다는 등 계약해지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어쨌든 회사입장에서 해주는 것도 없고
매출만 나눠가고 강요에 온갖 스트레스를 안겨준다고 생각한 갑씨는 결국 회사와의 불화를 이겨내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는데요
결국 크게 다툰 후 위약벌을 운운하며, 돈을 달라고 하는 회사의 태도에 납득할 수 없다며
적극적으로 소송을 진행하시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실제로 갑씨 상대방 엔터회사는 비제이들이 매우 많은 유명 엔터테인먼트인데요
해당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상대로 소송 진행 중인 사안들이 많고,
실제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의 소송에서 전부 패소한 사례가 태연법률사무소에는 없는 만큼 적극적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되었고 전속계약효력이 부존재하다는 주장을 피력했는데요!
결국 최근 승소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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