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에서 가장 짜증나고 힘든 일이 채권자의 주소를 보정하는 일이다. 채무자들은 그동안은 회피하고, 도망다니고, 주소를 허위로 전입하고, 거소와 주소의 불일치가 일상화 되어, 파산절차에서 왜 채권자의 주소를 찾아내어 송달을 해야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이런 건 나도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하다....법원 판사가....
채권자가 삼십명이었는데 28명은 송달을 받고 채권신고도 하여 배당을 완료하였다. 두명은 아직도 송달을 받지 못 하고 있다.
종결을 앞두고 있는데 보정을 계속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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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홍현필 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