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에게 “엄마, 아빠 중 누가 좋아?”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이 질문은 보통 가까운 친척이나 부모가 어린아이에게 장난으로 던지는 말인데요. 어린 시절, 질문을 받았을 때 선택받지 못한 아빠나 엄마가 슬퍼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대충 얼버무리는 경우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가 이혼 시 과연 이 질문을 가볍게 넘길 수 있을까요? 부부가 갈라서기로 마음먹었다면, 누가 자녀를 키울 것인지 결정을 해야 됩니다. 함께 산다면 공동으로 자녀를 키워야겠으나, 이혼 후에는 둘 중 한 사람에게 양육권을 줘야 되죠. 이때 부모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이 양육권 결정에 중요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양육권을 결정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결정은 어떤 방식으로 어떤 절차를 밟아나가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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