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시 크게 분쟁 요소로 떠오르는 것은 재산입니다. 보통 이혼 재산분할 소송은 부부 공동의 재산에서 각자의 기여도만큼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함께 산 기간이 많은 황혼이혼은 사실상 모든 자산을 나눈다고 볼 수 있는데, 만일 결혼 이후 전업주부로 살아 경제활동이 없었다 해도 법원으로부터 약 50%가량의 기여도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함께 살아온 기간이 길다고 높은 기여도를 인정받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두 사람이 이혼하게 된 이유, 당사자들이 가정생활에 얼마나 충실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기여도를 결정하기에 적은 기여도가 인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법리 권리를 내세우고 충분히 자신의 몫을 받기 위해서는 경험 많은 가족법센터 률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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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_11편]이혼-재산분할승소](/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380d26fa7f9f401f2a930d-original.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