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폐기저질환 학생이 귀가길 에서 호흡곤란이 와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환자실 치료까지 받게 되었고 중환자실 치료도중 삽관된 기관튜브가 빠진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해당병원 의료진은 학생에 대한 기관관리를 적절히 하지 못하였고, 발관된 튜브에 대한 처치를 적절히 하지 못하여 저산소성 뇌손사에 빠졌고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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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