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헷갈려 가져갔다 돌려주는걸 깜빡했을 뿐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의뢰인은 세상 누구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다는 억울함에 눈물을 흘렷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고소인을 집에 들여 무료로 1년넘는 기간동안 숙식을 제공해 준
마음 따듯한 의뢰인
하지만 기간이 길어져 '월세'이야기를 하자 고소인은 갑자기 6개월전 이야기를 하며
의뢰인을 몰아붙였고, 급기야 고소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사안은 이러합니다.
6개월전 집에서 급하게 나오다 의뢰인은 고소인의 목걸이를 잘못 착용하게 되었고,
이를 인지한 후 곧 돌려주고자 하였으나 이를 깜빡하게 되었고
이후 이를 찾던 고소인이 의뢰인의 차안에서 이를 발견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초지종을 설명하여 당시는 사안이 잘 마무리 되는 듯 하였지만,
최근 '월세'를 가지고 다툼이 시작되자, 의뢰인을 절도로 고소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파운더스는 이러한 의뢰인님의 사정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여
목걸이를 바로 돌려주지 못한 과오를 사과하는 한편
목걸이가 비슷하여 헷갈릴 수 밖에 없는 사정,
그리고 순간 당황하여 고소인에게 바로 말을 하지 못한 사정등을
논리적으로 논증해 나가는 한편
경찰조사 및 대질조사에 모두 변호인이 참여하여 법리적 주장을 해나가
최종 '기소유예'처분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하늘아래 내편이 없을 때에도
변호인답게 변호인의 마음으로 항상 함께 상의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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