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한 부부들이 나와 각자의 얘기를 하는 한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는 부부가 갈라서는 것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고, 더는 손가락질 받지 않는 그저 사람이 사는 여러 방식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주제가 다소 무거웠던 과거와 다르게 현재는 개인의 행복이 인생에 있어 중요한 조건으로 여기고 있어 젊은 세대를 비롯해 60대 이상의 황혼이혼 비율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이혼은 그저 간단하게 마무리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두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헤어지기를 원하고 서로 양보하는 경우에는 협의하여 비교적 신속하고 잘 마무리될 수 있겠으나 재산을 나누는 일, 아이를 누가 데려가느냐 같은 문제는 쉽게 합의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특히, 재산분할은 배우자와 헤어진 후 재정 상황이 결정되기에 많은 갈등과 싸움이 오가는 부분이기에 변호사의 조언을 받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가족법센터 률 성공사례 최근 결혼 생활을 끝내고 본인의 몫을 확보하기 위해 류현정 변호사를 찾은 A 씨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승소사례_6편]이혼 - 재산분할](/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380d26fa7f9f401f2a930d-original.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