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 의뢰인은 스스로를 취직 과정에서 필요한 '검증'이라는 절차라고 생각하고 통장내역을 건네주었는데, 알고보니 보이스피싱에 사용되었음을 알고 매우 당황하였고, 저희를 찾아와 본인의 오해를 호소하여 무죄로 사건을 마무리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 사건 처리
- 김진우 변호사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경청한 다음 당시 회사 사람으로 사칭한 사람과 주고받은 메시지 등을 모두 주장하여, 결국 유죄 판결을 선고한 제1심판결을 뒤집고 항소심에서 '무죄'라는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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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