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급전이 필요하여 인터넷과 SNS를 보다가 핸드폰 개통을 하면 200만원을 빌려주고 4년내로 원금만 갚으면 된다는 내용을 알게되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한대 개통을 하였는데 그 핸드폰을 개통하니 제가쓰던 핸드폰이 끊켜 다시 복구 시켜준다면서 개통 이후로는 연락이 늦어지고 결국 복구가 실패되어 원래쓰던 핸드폰이 아닌 새로 개통한 핸드폰의 유심을 다시사서 써야 했었고 그 유심을 바꾸려면 2주가 걸린다 하어 개통한 대리점 사장님께 사기를 당했다고 상황 설명 후 유심을 바꾸게 되어 원래는 U플러스였는데 현재 kt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쪽에서 개통만 해주면 요금은 자기들이 부담을 할 것이고 저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했었는데 새로 개통한 핸드폰의 요금이 나가는건 제 통장으로 연결이 되어있었구요 현재 복구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결국 저는 받은 돈 하나없이 제 명의로 개통된 핸드폰 기기를 그쪽에게 공짜로 준것이 되고 요금은 제가 내는 입장이 되었는데 이런식으로 제가 신상을 넘겨 개통했다는 것으로도 범죄가 될 수 있고 상대방측과 공범이 될 수도 있나요? 상대방을 신고하여 처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현재 상대방에 대해서는 전화번호와 계좌번호, 카카오톡 프로필, 그쪽에서 저에게 신상정보를 요구한 모든 카톡내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