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게시글중단 조치를 하며 다툼을 하는 병원, 업체 의뢰인들이 많아 관련하여 떠오른 사례가 있어 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업체 이용 후 불만족 후기를 작성하고, 네이버 게시글 중단조치가 되기까지.
의뢰인 갑씨는쿠폰 업체를 통해 알게 된 프랜차이즈 업체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과를 하기는 커녕, 심지어 쿠폰은 차감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어 너무 불쾌했다고 합니다
서비스 제공이 제대로 되지 않았음에도 이용금액은 100% 모두 청구한다는 이야기에 화가 날때로 난 갑씨.
그리고 길게 쓴 한편의 포스팅! 물론
또 화가난 갑씨는 포스팅을 하나 더 작성합니다.
그러자 며칠 뒤 네이버로부터 명예훼손 게시글 중단조치가 되었다는 안내 메일을 받고, 해당 게시글은 블라인드 조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난 갑씨, 다시 새로운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고, 네이버측에 블라인드 조치, 이 게시글 중단조치에 대해 이의신청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게시글은 다시 오픈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깜짝 놀랄만한 전화를 받게 됩니다.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블로그 업체 후기로 고소를 당하다.
경찰조사를 받다
사실 그대로 썼는데?라는 생각에 그냥 조사만 받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갑씨....
"나 이러다, 전과생기겠다."는 생각이 물밀듯 밀려온 갑씨...
위로를 해줄 줄 알았는데 돌아온 변호사의 답변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성립될 것 같은데요."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