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김태헌 변호사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교통사고는 과실비율이 핵심입니다. 하지만 애매한 경우가 많죠.
보통은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과실비율로 인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에서 과실비율이 5:5라는 결정을 받고 억울하여 소송을 하였습니다.
블랙박스가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측 과실이 높다는 것을 입증하였고 결국 피고측 70%라는 과실비율을 판결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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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김태헌 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