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녀가 곧 성년이 되는데, 친권과 양육권을 변경할 수 있을까요?
“변호사님, 아이가 성년이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친권자와 양육자를 저로 변경하고 싶습니다.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으면 어려울까요?”
의뢰인께서는 미성년 자녀의 친권자와 양육자를 기존 상대방에서 자신으로 변경하기를 희망하셨습니다.
자녀가 성년이 되기까지 남은 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생활과 보호 문제를 고려하면 친권자와 양육자를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자녀의 생활환경뿐 아니라 미성년자인 동안 필요한 보호와 법률행위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다만 친권양육권변경은 부모 중 한쪽이 원한다고 해서 곧바로 이루어지는 절차가 아닙니다.
법원은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현재의 양육환경과 변경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의뢰인께서는 상대방과 불필요한 갈등을 겪거나 장기간 심판 절차를 진행하기보다 원만한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에 저 길인영 변호사는 자녀에게 변경이 필요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면서 상대방의 동의를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2. 친권자와 양육자를 함께 변경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의뢰인의 희망만을 강조하기보다 자녀의 복리에 부합하는 변경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상대방과의 의견 차이를 조율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 전략 1. 자녀의 현재 상황과 변경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친권자와 양육자를 변경할 때에는 자녀의 생활환경과 보호 필요성, 부모의 양육 여건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저는 자녀가 성년이 되기까지 남은 기간이 길지 않다는 사정만으로 변경 필요성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자녀의 현재 생활과 앞으로 필요한 보호 및 법률행위 등을 검토하여 의뢰인을 친권자와 양육자로 변경하는 것이 자녀의 안정적인 생활에 부합한다는 점을 정리하였습니다.
· 전략 2. 상대방과 직접 소통하며 변경 동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친권양육권변경 사건에서 부모 사이의 갈등이 심해지면 가사조사나 추가 심리가 필요해지면서 절차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피하고 자녀에게 미치는 부담도 최소화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저는 상대방과 직접 소통하면서 변경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양육비와 면접교섭 등 관련 사항도 함께 조율하였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으로부터 친권자 및 양육자 변경에 대한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전략 3. 조정 절차를 통해 변경 내용을 신속하게 확정하였습니다.
상대방이 변경에 동의하더라도 친권자와 양육자 변경은 자녀의 복리를 고려한 법원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저는 사전에 조율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정기일에서 주요 쟁점을 정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친권자와 양육자를 모두 의뢰인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불필요한 대립과 장기간의 심리를 피하면서 사건 접수 후 약 3개월 만에 의뢰인께서 희망하셨던 결과를 확보하였습니다.
3. 약 3개월 만에 친권자와 양육자를 모두 변경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상대방과의 협의를 통해 변경에 관한 동의를 확보한 뒤, 법원 조정 절차에서 이를 확정한 사례입니다.
주요 성과
· 친권자 변경: 상대방에서 의뢰인으로 변경
· 양육자 변경: 상대방에서 의뢰인으로 변경
· 상대방 동의: 직접 협의를 통해 변경 동의 확보
· 소요 기간: 약 3개월 만에 조정 성립
· 분쟁 해결: 장기간의 추가 심리 없이 주요 쟁점 정리
법원 조정 절차를 통해 미성년 자녀의 친권자와 양육자를 모두 의뢰인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확정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자녀가 성년이 되기까지 남은 기간이 길지 않은 상황에서도 친권과 양육권을 함께 변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상대방과의 갈등을 확대하지 않고, 자녀의 생활과 보호에 필요한 법적 지위를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상대방의 동의를 이끌어내어 자녀를 둘러싼 분쟁을 신속하게 마무리했다는 점이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4. 친권양육권변경은 부모의 희망보다 자녀의 복리가 중요합니다
이혼 당시 정해진 친권자와 양육자가 이후에도 반드시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녀의 생활환경이나 부모의 양육 여건에 변화가 생겼다면 친권자 또는 양육자 변경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친권과 양육권은 서로 구별되는 법적 개념이며, 변경 여부는 자녀의 복리를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자녀를 직접 양육하고 싶다는 의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자녀가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변경이 필요한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변경 이후 안정적인 양육이 가능한지 등을 살펴야 합니다.
또한 상대방과 협의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대립하기보다 조정을 통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 길인영 변호사는 친권양육권변경 사건에서 자녀의 생활환경과 부모의 양육 여건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가능한 경우 상대방과의 협의를 통해 분쟁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력합니다.
친권자와 양육자를 변경하고 싶지만 상대방과의 협의나 법원 절차가 걱정되신다면, 길인영 변호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변경 가능성과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녀의 안정적인 생활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의뢰인께 필요한 법적 절차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법무법인 테헤란 가사법 전문 길인영 변호사(대한변호사 협회 등록번호 제2020-1289호)]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0, KT선릉타워West 9층(1668-4636)]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친권양육권변경] 상대방 동의로 모두 변경한 사례](/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b696b2cf03168ae7f0aa3a3-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