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동종 전과가 여러 번 있는 의뢰인이 집행유예 기간 중 캠핑장 텐트 지퍼를 열고 들어가 재물을 훔쳐 주거침입·절도로 입건되었습니다. 금고 이상의 실형이 나오면 유예된 형까지 함께 복역해야 해, 벌금형이 아니면 장기 구금이 불가피했습니다.
핵심 쟁점
집행유예 기간 중 동종 재범에서 벌금형이 가능한지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반복 범행의 건강상 배경과 가족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는 사정 소명
피해자를 설득해 피해 회복과 합의 성사
합의에 더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탄원서까지 받아 제출
결과
법원은 벌금 900만 원을 선고했고, 의뢰인은 실형과 집행유예 실효로 인한 추가 복역을 모두 피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집행유예 기간 중 사건은 벌금형 여부가 결정적이므로 피해 회복에 서둘러 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범행의 배경이 된 건강 문제 등이 있다면 치료 노력을 자료로 갖춰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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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