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대형마트에서 옷, 식료품 등 19만 원 상당을 결제하지 않고 나오다 적발되었습니다. 남편과 사별하고 딸을 결혼시킨 뒤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의 충동적 행동이었지만, 마트 측은 다른 절도도 있었다고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추가 절도 의심이 사건 확대로 이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지
초범의 충동적 범행으로 기소유예를 받을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마트에 공탁하게 해 피해를 신속히 변제
사별 등 범행 경위와 초범·반성 등 양형사유 제출
초기부터 빠르게 대응해 혐의를 적발된 사건으로 한정
결과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했고, 의뢰인은 재판과 전과 없이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피해자가 합의에 응하지 않으면 공탁으로 피해 회복 의지를 보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추가 혐의 의심이 있다면 초기에 사실관계를 분명히 해 사건이 커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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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