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랜 금전거래 관계에 있던 지인이 의뢰인을 약 12억 원 사기·공갈로 고소한 사건입니다. 실제로는 의뢰인이 보낸 돈이 더 많았지만, 인정되면 특경법이 적용되는 중대 사건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장기간의 복잡한 금전거래를 전체적으로 어떻게 재구성할지
각 송금이 편취나 갈취에 해당하는지
변호인의 대응
방대한 금전거래 자료를 수집·분석
3년여의 수사 동안 고소 내용별 반박 의견서를 5차례 넘게 제출
피의자신문과 대질조사 등 모든 조사에 입회
결과
수사기관은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오래된 금전거래는 일부가 아니라 전체 흐름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장기 수사에서는 조사마다 진술이 일관되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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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