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친척들과 공동 운영하던 잡화점의 지분권자인 의뢰인이, 자금을 관리하던 친척들로부터 정당한 몫보다 적은 수익을 받아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건입니다. 소송 전에는 상대방 계좌를 볼 수 없었고 가족 간 금전관계도 얽혀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실제 수익과 미배분 금액을 어떻게 입증할지
금전 대여 등을 내세운 상대방 반소에 대한 대응
변호인의 대응
운영 구조·지분·배분 내역을 정리해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 제기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으로 계좌 내역 확보·분석
반소 주장을 자료로 조목조목 반박
결과
법원은 약 1억 2천만 원 지급을 명했고, 상대방의 반소는 기각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상대방 계좌를 볼 수 없어도 소송 절차로 자금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 사업이라도 정산 기록을 남겨 두세요.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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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