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주차장 바닥에 떨어진 지갑을 가져갔다가 피해자 신고로 절도죄로 입건되었습니다. 주차타워 CCTV에 지갑을 줍고 주위를 살피는 모습이 찍혀 혐의를 다투기 어려웠습니다.
핵심 쟁점
CCTV로 범행이 확인된 상황에서 전과를 남기지 않을 수 있는지
피해자 합의와 처벌불원 확보 여부
변호인의 대응
충동적 범행, 반성, 초범인 점을 변호인 의견서로 소명
피해자와 직접 접촉해 피해 배상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확보
결과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해 의뢰인은 전과를 남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떨어진 물건을 가져가는 것도 절도로 처벌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피해가 작더라도 신속한 배상과 처벌불원 확보가 처분에 큰 영향을 줍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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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