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같은 마트에서 며칠 간격으로 두 차례, 장바구니에 식료품을 숨기고 일부만 계산하는 방식으로 물건을 가져갔다가 CCTV 확인 후 고소되었습니다. 초기에 착오였다며 부인해 피해 마트의 감정이 크게 상했고, 이후 사실을 안 가족이 변호를 의뢰했습니다.
핵심 쟁점
CCTV상 행동이 부자연스러워 착오 주장이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점
초기 부인으로 합의가 어려워진 피해자를 설득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조사 과정에서 CCTV를 확인하고 착오 주장의 한계를 설명해 인정하도록 설득
감정적으로 대응하던 피해 마트를 꾸준히 설득해 합의 성립
도벽 치료를 위한 병원 진료를 권하고 정상 자료를 담은 의견서 제출
결과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해 의뢰인은 형사처벌을 면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설득력 없는 부인은 피해자 감정을 상하게 해 합의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충동적 도벽이 원인이라면 치료를 시작하고 그 기록을 남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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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