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경위
피의자는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다가 끼어들기를 하는 과정에서 차량을 스치듯이 충격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충격으로 인한 소리가 자신의 차 안 물건소리로만 인식하고 그대로 운전하였고, 이에 뺑소니 혐의로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변론의 방향
피의자는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였다는 점을 주장하였고, 여러 과학적 수사기법을 활용한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에 피의자는 운전면허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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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