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경위
피의자는 술에 취한 상태로 지인의 집에 놀러갔다가 지인의 동생 친구가 놀러와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가슴을 만져 추행하였고,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변론의 방향
피의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양형과 관련하여 주장할 수 있는 사유들을 고루 주장한 끝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신상정보등록을 피하고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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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