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학교폭력 변호사, 8호 처분 사례로 본 피해자 보호 전략"
안녕하세요, 로어스 법률사무소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전서현 입니다.
“학교 가기 싫어요”
“학교에서 또 맞았어요.”
아이가 매일 울면서 학교에 가기 싫다고 말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끼리 다툼이겠지”라고 넘겼지만, 점점 멍과 상처가 늘어나고,
급기야 가해 학생의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으로 병원 진단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인 우리 아이는 매일 불안에 시달리는데, 가해 학생은 아무렇지 않게 교실에서 웃고 있었습니다.
[학폭위 8호 처분, 가해자 전학 결정 사례]
분당에 거주하는 부모님께서 로어스 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아이는 지속적인 집단 괴롭힘과 폭행으로 정신과 진단서까지 발급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지켜보겠다”는 말만 반복했고, 피해자는 계속 불안한 상태로 등교해야 했습니다.
이에 로어스 법률사무소는 피해자 측 변호인으로 개입해 학폭위 개최를 요구하고,
학교와 교육청에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증거를 수집했습니다.
증거로는 CCTV, 병원 진단서, 카카오톡·문자 메시지, 친구들의 진술서 등을 확보해
가해 학생의 반복된 폭행·괴롭힘 사실을 입증했고, 피해 학생의 정신적·신체적 고통이 심각함을 강조했습니다.
결국, 가해 학생에게 8호 처분(전학) 결정이 내려졌고,
피해 학생은 더 이상 가해 학생과 마주치지 않으며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측 변호인 역할이 중요한 이유]
많은 부모님이 학교폭력은 학교가 알아서 해결해 줄 것이라 믿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측이 “조정”이라는 이름으로 넘어가거나,
가해자 측의 주장으로 피해 사실이 축소되어 피해자가 2차 피해를 입는 사례도 빈번합니다.
피해자 측 변호인은 학폭위와 교육청 단계에서 피해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고,
학폭위 안건 상정부터 처분 결정까지 피해자가 철저히 보호받도록 돕습니다.
또한 피해 학생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진술 연습, 학폭위 참석 시 동행, 증거 정리 및 제출 대리 등 전 과정을 함께 대응하며,
필요시 형사·민사 절차로까지 연계해 가해자에게 합당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로어스 법률사무소가 함께합니다]
로어스 법률사무소는 대표 변호사가 직접 상담부터 진행, 피해자 측 관점에서 학교와 교육청에 적극적으로 대응합니다.
각 분야 전담 변호사가 상주해 사건별 전략을 수립하며,
연중무휴 상담 채널을 통해 진행 상황을 바로 공유해 부모님의 불안을 덜어드립니다.
학교폭력 피해는 “그냥 넘어가는 일”이 아닙니다.
아이의 일상과 미래, 심리적 안전을 지키는 일입니다.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선택,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가해 학생의 폭행과 괴롭힘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야 한다면, 그리고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하고 싶다면,
수많은 피해자 보호 사례 경험이 있는 로어스 법률사무소와 함께 하시길 권합니다.
분당 학교폭력 변호사, 피해자 보호 전략이 필요할 때, 로어스 법률사무소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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