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절체절명의 위기
공범 진술 + 계좌 내역 + 전과
의뢰인은 과거 마약 전과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투약자 계좌를 추적하다 의뢰인에게 입금된 다수의 내역을 발견했고, 동시에 공범들이 "의뢰인에게 대마를 샀다"라고 입을 맞추어 진술한 상황이었습니다.
수사기관 입장에서는
[전과 + 공범 진술 + 계좌 증거] 라는 3박자가
완벽했기에, 즉시 판매 혐의로 몰아붙였습니다.
일반적인 대응으로는 100% 실형이
예상되는 구조였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의 승소 전략
(실제 대응 사례)
단순히 "억울하다, 거짓말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수사기관이 인정할 수밖에 없는 '법리적 논리'를 설계했습니다.
1. 공범 진술의 '구조적 모순'을 공략했습니다
공범들의 진술은 구체성이 없었습니다.
거래 시간, 장소, 방식이 제각각인 점을 치밀하게 분석했습니다. 법원은 '말'보다 '구체성'을 봅니다. 진술의 허점을 파고들어 공범들의 진술을 증거 가치가 없는 '허구'로 만들었습니다.
2. 계좌 이체 내역을 '판매 대금'에서 '일상 거래'로 전환했습니다
경찰은 입금 내역을 모두 마약 판매 대금으로
단정했습니다.
저희는 입금된 모든 건에 대해 차용금,
개인적 거래, 일상적 송금임을 입증하는 자료를 개별 매칭했습니다.
'거래가 아니라고 설명되는 구조'를
데이터로 만든 것입니다.
3. 진술 신뢰도 역전 전과가 있는 의뢰인의 진술은 불리하게 평가받기 쉽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의뢰인의 생활 이력과
재활 과정을 정리하고, 반대로 공범들이
형량을 줄이기 위해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피력했습니다.
3. 그 결과는 '불송치(무혐의)'
철저한 준비 끝에, 수사기관은 거래 입증에 실패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판매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전과가 있어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변호사님의 전략 덕분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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