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클릭했다고요? 수사기관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광고 배너를 실수로 눌렀을 뿐인데, 정말 처벌받을 수 있나요?"
"3초 만에 껐는데도 기록이 남아서 문제가 될까요?"
디지털성범죄 전문 변호사로서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 뒤에는 밤잠 설치는 불안이 숨어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수사에서 "실수"와 "고의"의 경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모호합니다.
수사기관은 단 몇 초의 접속 기록도 놓치지 않습니다.
특히 아청물이나 불법촬영물이 유통되는 사이트라면,
접속 시간이 아무리 짧아도 수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이트에 언제, 어떻게 접속했는지가 아니라,
그 접속이 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수사기록을 통해 수사기관이 '고의성'을 판단하는 기준을
디지털성범죄 전문 변호사인 저는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혼자 끙끙 앓으며 브라우저 기록을 지울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그 행동이 오히려 증거인멸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삭제가 아니라 정확한 법적 진단입니다.
법무법인 리버티는 결과로 말합니다.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보적 전문성으로 원하시는 결과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리버티(libertylawfi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