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소 제기를 통해 친권, 양육권을 지켜낸 사례
반소 제기를 통해 친권, 양육권을 지켜낸 사례
해결사례
이혼가사 일반

반소 제기를 통해 친권, 양육권을 지켜낸 사례 

박아롱 변호사

반소청구 대부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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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의뢰인의 남편은 의뢰인을 상대로 ▲ 이혼, ▲ 자녀의 친권·양육권 등을 구하는 소를 제기하였고, 의뢰인은 이혼에는 동의하나 자녀를 지키고 안정적으로 양육비를 지급받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저희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남편의 본소에 응소하고, 의뢰인의 권리와 자녀의 복리를 지키고자 반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소송 진행 과정 및 결과

저희는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뢰인의 ▲실질적인 양육 환경 ▲경제적 능력 ▲자녀에 대한 양육 의지 등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최대한 확보하여 증거로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는 것이 자녀의 복리에 부합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입증했습니다.

법원은 사건본인의 친권, 양육권을 보유하겠다는 남편의 주장을 배척하고, 의뢰인을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권자로 지정하며, 상대방에게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도록 명하는 내용의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나의봄 법률사무소 이혼전문 박아롱 변호사는 사건 초기부터 종결 시점까지 전 과정에서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관리하며 변론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현재 처하여 계신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의 봄을 되찾으시도록 저희가 옆에서 든든히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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