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법]병원 의료광고법위반 신고?병원측 대응 방법은?#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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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광고법]병원 의료광고법위반 신고?병원측 대응 방법은?#광고 

김민지 변호사

병원 의료광고법위반 신고 당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한의사출신 김민지변호사입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한의사 출신 김민지 파트너변호사님입니다.

의료광고법위반으로 신고를 당한 상황이라면 ① 어떤 표현으로 처벌 대상이 된 것인지부터 파악하고 ② 법적 책임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병원 의료광고법위반 기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해나가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만약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다면 과태료 얼마 내고 끝나는 게 아니라 영업정지, 면허 정지 처분 등 심각한 불이익을 입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러한 최악의 상황만큼은 겪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을 남겨드리도록 할 텐데요.

한의사 출신 변호사를 주축으로 꼭 필요한 법률 조언을 남겨드리겠으니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1. 병원 의료광고법위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광고법위반은 의료법 제56조에 따라 허용 범위를 벗어난 방식으로 광고를 하는 경우 성립하게 됩니다.

보통은 치료 효과를 단정적으로 표현했거나, 거짓 또는 과장된 내용을 표시했거나, 다른 의료인과 비교 또는 비방했거나, 시술행위를 노출하는 등이 해당하는데요.

특히 “즉각 효과”, “통증 없음”, “재발 없음”과 같은 표현은 객관적인 입증이 어렵기에 위법하다는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관할 보건소에서 같은 표현이라도 병원 의료광고법위반에 대해 다르게 판단할 수 있기에 위법성 여부에 대해 검토를 받으셔야 하는데요.

어떤 표현이 문제 될 수 있는지를 꼼꼼하게 점검한 후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의료광고법위반변호사

2. 병원 의료광고법위반 처벌 수위는 어떻게 되나요?

이 사건에서는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서 어떤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지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되었는지를 정확히 알고 사안의 심각성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① 사전심의 없이 광고를 진행한 경우

– 과태료 최대 5천만 원

– 게시물 삭제 및 광고 중단 명령

② 효과 과장·허위 표현 사용

– 업무정지 1~2개월

– 과징금 처분이 병과될 수 있음

③ 체험기 등 위장 광고

– 의료법 + 표시광고법 동시 적용

– 병원과 광고대행사 공동 책임 부과 가능

중대한 사안일 경우에는 최대 2억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영업, 면허 정지 등 행정 처분에 처해질 수도 있는데요.

형사 처벌로 이어질 경우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대응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어떠한 대응을 해야 할까요?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정리해드리겠으니 조그만 더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파트너변호사 정기회의입니다.

3. 불이익을 줄이는 방법은?

병원 의료광고법위반으로 인한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해나가야 합니다.

단순히 "그런 표현이 있는 줄 몰랐다" "대행사에서 알아서 한 일이라 신경 쓰지 못했다"라고만 주장해서 법적 책임을 피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된 표현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실관계를 정리한 뒤 대행사와의 책임을 구분하고 사안에 따라 시정 조치 등 노력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소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의료광고법을 법리적으로 해석하여 소명 자료를 준비해야 할 수 있는데요.

이 과정을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했는지에 따라서 이후 병원측에 부과되는 조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위법성'에 대한 인식이 미비했으며 단순 실수였음을 입증하고 재발 방지에 대한 구체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해를 돕기 위해, 저희가 의료광고법위반 사건에서 별도의 행정 처분 없이 자발적인 시정 조치만으로 마무리한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별도의 행정 조치 없이

자발적인 시정 조치로 마무리한 사례

의뢰인께서는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를 통해 적극적으로 환자들과 소통하고 있던 마케팅 담당자였는데요.

어느 날 관할 보건소로부터 의료광고법위반 소지가 있다면서 보건소 행정지도 처분을 받게 되어 저희에게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사건을 맡은 저희는 즉시 보건소 담당 주무관에게 연락하여 공식적인 의견서를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잘못을 인정한 뒤 문제 표현이 단순한 실수로 발생한 것임을 의견서로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이와 함께 문제가 된 게시물을 즉시 수정·삭제하는 조치를 취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할 것임을 소명했는데요.

그 결과 담당 주무관은 저희의 주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별도의 행정 처분 없이 자발적으로 시정할 수 있도록 '계도 기간'을 부여했습니다.

의료광고법위반 행정지도와

관련하여 실제 작성한 의견서 중 일부

해당 사건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의료 사건 관련 병의원 자문드린 사례 중 일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듯이 의료광고법은 각각의 금지 사항이 너무나 많고 위법성에 대한 판단 기준 또한 까다롭습니다.

이에 반해 온라인상에 게시된 홍보물들은 이미 너무나 많기 때문에 대응이 쉽지 않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의료법과 관련하여 이해도가 높은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문제를 해결해나가셔야 합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한의사 출신 변호사를 주축으로 의학적이고 법리적인 관점에서 철저한 법률 조력을 드리고 있는데요.

병원 측의 입장에서 사건을 최대한 자세히 검토하고 불이익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으니 언제든 편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소중히 듣고 저희의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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