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무죄판결 형사보상 성공사례
개요
본 사례의 청구인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판결을 선고받았으나, 적시에 저를 선임하여 최종 무죄를 확정받은 분이셨습니다.
의뢰인의 입장에서는 재판 과정에서 지출한 여비·일당 및 변호인 보수에 대한 비용보상을 청구하고, 형사소송법 제194조의2에 따라 정당한 보상을 받을 필요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쟁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받을 수 있는 형사보상금을 최대 범위에서 인정받는 것이었습니다.
대법원 내부 규칙에 따르면 국선변호 보수의 5배의 한도 내에서 적정한 보상액을 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각 심급별로 최대의 보상액을 인정받는 것이 쟁점이 되었습니다.
대응
저는 청구인의 정당한 비용보상 청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받기 위해 제1, 2, 3심의 재판기록을 빠짐없이 분석하여 유리한 사정을 적극 지적하였습니다.
나아가 심급별로 변호인의 높은 기여도를 증명하여 최대한의 형사보상액이 인정되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결과
법원에서는 제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셔서 내부 규칙상 최대한도의 변호인 보수를 인정하여 주셨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이 여러 심급을 포함한 총 5,850,000원의 비용보상금을 지급받게 되어, 형사절차 진행으로 인한 손실 내지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게 되었음은 물론입니다.
※ 무죄 판결을 받은 후에는 최대한의 형사보상금을 인정받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김앤장/사시 출신 박근호 변호사는 형사 사건에서 의뢰인에게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니, 이와 유사한 사안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박근호 변호사와 상담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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