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의 의뢰인은 군 복무 시절 발생한 채무로 회생 중이었으나,
직장 동료의 권유로 다시 코인 재투자와 고금리 사채의 늪에 빠져 재신청을 진행한 이야기입니다.
까다로운 대전지방법원에서 금지명령 확보와 변제금 유예까지 이끌어낸 과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 실제 개인회생 의뢰인이 직접 출연한, 유튜브 ‘회생의고수’ 사례 인터뷰 영상 일부입니다.)
채무 발생 원인 및 개인회생 신청 계기
"코인 귀재라는 동료의 유혹, 3,500만 원 수익이라는 말에 다시 손을 댔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중사로 복무하던 시절 주식과 코인 투자 실패로 약 9,000만 원의 채무를 지고 1차 회생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성실히 변제하던 중, 전역 후 이직한 회사 동료가 "내가 네 빚을 다 변제시켜 줄 만큼 수익을 내주겠다"며 집요하게 투자를 권유했습니다. 한두 번은 거절했지만, 계속되는 회유에 결국 다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고 상황은 이전보다 훨씬 악화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와 사채의 압박, 재신청임에도 금지명령과 방문 추심 차단까지"
투자 손실이 커지던 중 설상가상을 교통사고 합의금까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당장 자금이 급했던 의뢰인은 고금리 사채성 회생 대출에 손을 댔고, 일주일 마다 불어나는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1차 회생이 폐지되었습니다. 대전지방법원에 재신청을 했으나, 재신청이라는 이유로 금지명령이 늦어지는 틈을 타 채권자들은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방문하겠다며 협박을 가해왔습니다. 금지명령 기각과 추심이라는 최악의 악조건 속에서, 의뢰인은 오직 저희의 전문성을 믿고 다시 한번 재기의 승부수를 던지셨습니다.
성공적인 개인회생을 위한 맞춤 전략
본 사건의 핵심은 '재신청' 및 '회생 중 발생한 추가 사채'라는 불리한 조건에서
대전법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고 추심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재신청 금지명령 확보 : 대전법원은 재신청 시 금지명령 기각률이 높지만, 의뢰인이 불우한 사고 경위와 재투자 경위를 상세히 소명한 보정서를 신속하게 제출하여 약 3주 만에 금지명령을 받아내 추심을 차단했습니다.
변제 시작일 유예 및 계획안 수정 : 사채 이자를 갚느라 변제금 적립이 불가능했던 상황을 고려하여, 법원을 설득해 변제 시작일을 6개월 뒤로 늦추는 파격적인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맞춤형 사용소득 산정 : 군인에서 일반 기술직으로 신분이 바뀐 점을 반영하여, 현재 의뢰인의 실질 소득과 최저생계비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변제금을 최적화했습니다.
최총 결과
의뢰인은 재신청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총 채무액 : 약 1억 500만 원
월 변제금 : 약 145만 원
변제 기간 : 36개월
총 변제금액 : 약 5,220만 원
탕감률 :원금의 약 50% 탕감 성공
이제 의뢰인은 "매일 라면만 먹던 비참한 생활에서 벗어나 고기도 먹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다"며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셨습니다. 재신청이라서, 혹은 금지명령이 나오지 않을까 봐 두려우신가요?
"한 번의 실수가 인생의 끝은 아닙니다. 제대로 된 전략만 있다면 다시 시작할 기회는 반드시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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