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든든한 동반자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돈암동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관련하여 가입 후 불안감을 느끼거나 분담금 반환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최근 법원에서는 지주택 계약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계약 무효 및 전액 반환 판결을 내리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관련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사업지 및 현재 진행 상황]
돈암동역세권 지역주택조합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일대를 사업지로 하여 역세권 자이 아파트 건립을 목표로 추진되어 왔습니다.
사업 부지: 성북구 돈암동 632번지 일원
현황: 지역주택조합 특성상 토지 확보율(사용권원 및 소유권)이 광고와 다르거나, 사업계획 승인 단계에서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특히 돈암동 인근은 지형 및 기존 건축물 밀도로 인해 사업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조합원들의 탈퇴 및 환불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증서 무효 및 전액 반환 판결의 핵심]
최근 법원은 조합 가입 당시 허위·과장 광고가 있었다면 이를 이유로 계약을 취소하거나 무효화할 수 있다고 판결하고 있습니다.
안심보장증서의 효력: "사업 실패 시 전액 환불해주겠다"는 안심보장증서가 총회 의결 없이 발행되었다면, 이는 총유물 처분 행위 위반으로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액 반환 원칙: 계약이 무효로 인정되면 조합원은 업무추진비를 포함한 기납부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3. 실제 성공 사례와 전략
지주택 소송은 단순히 '돈을 돌려달라'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하며, 치밀한 법리 해석이 필요합니다.
풍부한 성공 사례: 이미 많은 조합원이 소송을 통해 계약 취소 및 판결 확정 후 강제집행을 통해 환불을 완료한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신탁사에 대한 소송: 조합 계좌에 잔고가 없는 경우에 대비하여, 자금을 관리하는 신탁사를 상대로 가압류 및 금원 반환 청구를 병행하는 것이 실질적인 환불을 받는 핵심 전략입니다.
[김진우 변호사의 전문 조력]
지주택 사건은 800건 소송, 120억 집행의 김진우 변호사(서울법대, 사법고시 및 대형로펌 출신)와 함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의뢰인 중심 수임 구조: 변호사 보수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성공보수는 실제로 돈을 돌려받는 '집행 시'에만 발생하도록 설정하여 의뢰인의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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