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행복했던 가정: 원고는 슬하에 미성년 자녀 3명을 둔 가장이었습니다.
충격적인 부정행위: 아내의 직장 동료였던 피고는 아내에게 고백을 하고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뻔뻔한 행태: 특히 피고는 원고의 어린 자녀들까지 동반한 자리에서 아내와 영화를 보는 등 대담한 외도를 이어갔습니다.
결국 이혼: 이 사실을 알게 된 원고는 결국 아내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 피고(상간남)의 뻔뻔한 변명
피고는 소송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하려 했습니다.
"잠시 감정에 휘둘린 일시적 실수였을 뿐이다".
"내연관계가 길지 않았고, 아이들을 만났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진심으로 사과했으며, 이미 관계를 정리하는 중이었다".
🛡️ 원고 대리인의 대응 및 결과
저는 원고의 대리인으로서 피고의 주장이 자기방어를 위한 변명임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 피고와 아내의 부정행위가 단란했던 가정을 파괴한 결정적 원인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신적 고통 호소: 자녀들이 있는 자리까지 침범한 피고의 행위가 원고에게 준 충격과 혼인 기간, 자녀의 수 등을 고려한 배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 법원의 판결: "위자료 3,000만 원 지급!"
법원은 저희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
위자료 3,000만 원 인정: 피고의 책임을 엄중히 물어 3,000만 원의 배상금을 판결했습니다.
지연손해금 및 소송비용: 판결 확정 시까지의 이자는 물론, 소송비용까지 피고가 부담하도록 이끌어냈습니다.
🌟 마무리하며
가정을 파괴하고도 '일시적인 실수'라며 발뺌하는 상간자에게는 법적인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합니다. 🚫 배신감으로 힘들어하시는 의뢰인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유사한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승소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권리를 확실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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