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드릴 이야기는
업무상과실치상죄로 고소를 당했지만
무혐의 판결을 받아낸 의뢰인의 사연입니다.
당시 의뢰인은 요가 학원을 운영하며
수강생을 가르치는 일을 하였는데요.
수업 도중, 수강생 중 한 명이
상해를 입게 되면서
업무상과실치상죄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자칫하면 생업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기 때문에
유능한 형사전문변호사를 찾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재이를 찾아주셨습니다.
✅조력 내용✅
저희는 의뢰인과의 심층 면담을 통해
대응 전략을 세웠습니다.
또한 경찰 수사에 동석하여
의뢰인이 요가 강사로서 필요한
주의 의무를 다하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는데요.
뿐만 아니라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해
(1) 의뢰인이 수업 전 수강생에게
충분한 설명을 다하였다는 점,
(2) 요가 학원의 시설과 관련해
안전상 조치 의무를 다하였다는 점,
(3) 사고 후 즉시 조치를 하였다는 점,
(4) 평소 시설 안전 관리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였다는 점,
(5) 해당 사고가 발생한 원인이
의뢰인의 업무상과실치상이 아니라
수강생의 부주의라는 점
등 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죠.
위와 같이 조력한 결과,
수사기관은 저희의 의견을 수용하여
불송치결정(무혐의)을 내렸습니다.
✅사건의 의의✅
당시 피고소인인 수강생은
골절 상해를 입었기 때문에
피해 정도가 상당히 심했습니다.
설사 대응이 늦었거나 소홀했을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은 물론
자칫 의뢰인이 운영하던 학원이 또한
영업정지 및 중단될 수 있었을 텐데요.
다행히도 의뢰인은 수사 초기부터
빠르게 저희 법무법인을 찾아주셨고,
충분한 상담과 증거 수집을 진행해
형사 처벌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위 사례의 의뢰인처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받아
곤경한 상황에 처하셨다면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인증받은
형사전문변호사인 제 도움을 통해
위기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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