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현송, “형사 전문 장선 변호사”입니다.
혐의 : 강제추행 고소대리 → 결과 : ‘기소 의견 송치’로 사건 종결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건개요 >>
직장 내에서 근무하던 30대 여성 의뢰인은
같은 부서 상사로부터 반복적인 신체접촉과 부적절한 언행을 당해왔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친근함의 표현이겠지”라며 참았지만,
회식 자리 이후 상사가 사무실로 들어와 어깨를 감싸 안는 등
명백한 강제추행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면서 상황은 심각해졌습니다.
의뢰인은 불쾌함과 공포심에도 불구하고,
회사 내 분위기와 인사 불이익에 대한 우려로 쉽게 문제를 제기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상사의 행동이 점점 대담해지고,
심지어 다른 직원들 앞에서도 신체를 접촉하려는 시도가 이어지자
더 이상 혼자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해 변호사에게 고소대리를 의뢰했습니다.
<< 강제추행고소변호사 - 법적 조력 및 결과 >>
① 사건 초기, 증거 확보가 핵심이었습니다.
변호사는 의뢰인과의 첫 상담 이후, 즉시 증거 확보 전략을 세웠습니다.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확보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동료 직원들에게 목격 여부를 문의해 참고인 진술서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사건 직후 친구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 당일 일기장 기록, 회사 내 보고 메일 등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②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 확보
강제추행 사건은 대부분 ‘진술 대 진술’ 구조로 진행되기 때문에, 피해자의 진술이 얼마나 일관되게 유지되느냐가 결정적인 변수입니다.
변호사는 경찰조사 전 예상 질문 리스트를 정리해 의뢰인이 진술 중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충분히 리허설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진술 순서와 표현까지 법리적으로 정돈해, 피해자의 진술 신빙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조력했습니다.
③ 의견서 및 증거보강 자료 제출
경찰 조사 이후 변호사는 ‘반복적 신체접촉’, ‘위력 관계’, ‘업무 중 추행’이라는 세 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피해자 입장을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의견서에는 가해자의 행동이 단순한 실수가 아닌 ‘직무상 우위에 의한 강제추행’임을 강조했습니다.
결과적으, 수사기관은 제출된 자료와 증언,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하여
가해자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직장 내 강제추행, 그냥 참으면 끝날 줄 알았나요
직장·학교·지인 모임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발생하는 강제추행은 피해자가 느끼는 수치심과 두려움 때문에 초기에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증거는 사라지고, 가해자는 “장난이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식으로 혐의를 부인하며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게 됩니다.
최근 수사기관과 법원은 반복적인 신체접촉이나 직장 내 위력 관계가 있는 경우 단순 추행이 아닌 강제추행죄(형법 제298조)로 인정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따라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직장 상사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실제 사건
서울의 한 기업에서 근무하던 의뢰인은 상사로부터 지속적인 신체 접촉과 부적절한 언행을 당해 왔습니다. 회식 이후 사무실에서 또다시 신체접촉이 이어지자 더 이상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강제추행고소변호사를 찾아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변호사는 즉시 증거 확보를 최우선 전략으로 설정했습니다. 사건 당시 CCTV 영상, 카카오톡 대화 내용, 동료들의 진술서, 의뢰인이 남긴 문자 기록과 일기 등을 확보하고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가해자는 “우연히 손이 닿았을 뿐”이라고 부인했지만, 변호인은 반복적 행위와 직장 내 위력 관계를 근거로 고의적 추행임을 설득력 있게 입증했습니다. 결국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는 단순 내부 분쟁이 아니라 형사재판을 통해 가해자의 유죄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강제추행 고소, 입증의 핵심은 ‘정황 증거의 연결성’
강제추행 사건은 직접적인 물증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작은 정황이라도 일관되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대화·메신저 기록
가해자의 부적절한 언행, 회유·연락 내용은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② 사건 직후 반응 기록
당시 주변 지인에게 보낸 문자, 통화 내역 등은 신빙성 높은 ‘즉시성 진술’로 평가됩니다.
③ CCTV·목격자 진술
삭제되기 전에 확보해야 하므로 초기 대응이 핵심입니다.
④ 의료·심리 기록
불안, 불면 등 정신과 치료 내역은 피해의 실질성을 보여줍니다.
⑤ 변호인의 진술 조율
피해자 진술이 흔들리지 않도록 조사 동석과 의견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피해자 보호 절차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고소가 접수되면 변호사는 피해자보호명령과 접근금지 조치를 동시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보호가 가능합니다.
가해자의 연락·접근 금지
직장 내 부서 이동 요청
심리상담 및 법률구조 지원 연계
초기부터 전문가가 개입하면 2차 피해를 막고 수사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됩니다.
Q&A – 강제추행 고소와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
Q. 한 번의 접촉도 강제추행이 되나요?
A. 가능합니다. 피해자의 의사에 반한 신체접촉은 단 한 번이라도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Q. CCTV나 목격자가 없어도 고소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일관된 진술, 문자·대화 기록 등 정황만으로도 충분히 입증할 수 있습니다.
Q. 직장 상사라 불이익이 걱정됩니다.
A. 피해자보호명령을 통해 신분 노출을 최소화하고, 추가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Q. 조사에 변호사가 꼭 동석해야 하나요?
A. 강제추행 사건은 진술 구조가 매우 중요해 동석이 권장됩니다.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강제추행 사건은 피해자의 진술, 가해자의 태도, 수사 초기 판단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철저한 증거 확보와 전략적인 법적 대응이 뒷받침된다면 사건의 진실은 충분히 밝혀질 수 있습니다.
직장 내 위력 추행, 회식 자리 신체접촉, 성희롱을 넘어선 부적절한 행동 등은 모두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지금 불안하고 두렵다면, 강제추행고소변호사와 상의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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