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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에서 새벽 2시까지 (증인, 본인, 고소인) 3명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본인은 술에 취했으나 몸을 못가눌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증인은 술에 많이 취하여 숙소 1층 침대에서 바로 뻗었으며, 본인은 고소인과 얘기를 하고싶어 고소인이 있는 침대에 앉아서 얘기를했습니다. 고소인은 침대에 누워있었고, 고소인과 본인은 얘기하면서 고소인 옆에 누웠으며, 그 후 키스를 서로 하였고 본인은 고소인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 후 본인은 술김에 울었는데 고소인이 안아주고 볼을 만지며 ‘왜 울어’ 라며 토닥여 주었습니다. 그 후 약 키스를 두차례 정도 했으며 본인이 고소인한테 안기며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잘잤냐는 등 인사를 나눈 뒤에, 고소인은 이제 증인이 깰 수도 있으니 자리로 가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2층침대에 올라가자고 했고, 고소인은 망설이다가 2층침대로 올라갔습니다. 이후 손깍지 끼는 등 애정행각하다가 고소인에게 입맞춤을 해달라고 했고 고소인은 입맞춤을 해줬고, 본인은 고소인의 손을 잡고 성기에 갖다댔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소인은 '유사성행위'를 해줬습니다. 이후에 고소인은 이제 증인이 깰 수도 있으니 자리로 돌아가라고 했고, 본인은 조금만 있다가 내려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려갔고, 잠이 안와서 다시 2층으로 올라가 고소인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 고소인의 가슴을 만진후 애무 및 목에 키스를 하였음. 어떠한 거부행사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만하고 증인한테 걸리면 큰일나니 그만하고 1층 자리로 가라고했으며 3분뒤에 내려갔습니다. 이후에 고소인외 3명은 주변카페를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다정하게 놀면서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준강제추행'으로 고소당했습니다. 여기서 증인이 사건현장에 있었으나, 당시에 술에 취해 유사성행위 같은 것을 목격을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건발생 후에 같이 사진찍고 놀고 웃으면서 헤어졌던 것들을 목격한 증인입니다. 증인과 증거가 있음에도 현재 기소가되어 구공판 상태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